노부모를 모시는분들과 서로의 어려운점 나누고 잘모실 수 있는 방법 나누고싶어요.식사챙겨드리기,질병공유,목욕,산책 등등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해봅시다
회원님들중 프로필이 없으신분들은 서로의 교감을위해서 최소한이라도 본인프로필을 작성해주시기바
이번주제는 노후대책의 일면에 대하여 생각해보려 합니다.
노부모를 가정에서 부양하는 가구에대하여 정부는 정책적지원을 대폭 확대하라.
🔥 26년 4월 4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 26년 4월 3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갑자기 편찮으셔서
🔥 26년 4월 2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 봄이 왔다
🔥 26년 4월 1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 위기가 왔다
🔥 26년 3월 5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 반드시 다가오는 부모부양
올해 첫 고사리
- 엄마 화이팅!
복수초꽃 처음 피던날
- 왜! 돌아가신 후에야 후회하나
34년생 친정엄마
- 부디 먼길 잘 가소서
- 감기조심 하셔야 됩니다
🔥 26년 3월 4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 엄마와의 새로운 한 주가 시작했다
- 아직 나에겐 엄마가 있다
- 아침이온다
- 목이 칼칼하고 기침이 나온다
- 보려는 자와 보지 않으려는 자
- 아직도 현역인 포니가 있다
- 늙은쥐가 벽 뚫는다
- 또 참지못하고 엄마와 싸웠다
- 나이가 들면 더 외롭다
- 현상유지의 중요성
병원 치료 도움 말씀주셔요
- 나이가 드니 맛있는게 없구나!
- 치매 고칠 순 없어도 늦출 순 있다
- 약이 떨어졌다
-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 노부모 부양에 있어 요양원에 관한 고민
- 월요일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해가떴다
- 날이 쌀쌀해졌어요
- 아! 지친다
- 아 개운하다~~~~
- 오늘은 엄마의 얼굴이 평온하다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말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