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듯
자주 마주하지않으면 사이가 멀어 집니다.
저같은 베이비붐 세대도 이제 사회에서 일할 공간이 사라지고있습니다.한가지 더 두려운것은 이사회에 더이상 우리가 필요로 하지않고 우리의 존재가 잊혀져 가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들이 이럴진데 우리들의 부모는 이 사회와 자식에게 마저도 잊혀지고 있는 상태가 두렵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그야말로 늙는게 두려운게 아니고 잊혀지는게 두려운 것입니다.우리가 이분들이 잊혀지지 않고 항상 곁에 있음을 느끼실 수있도록 도와드려야 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