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창가로 당당히 달리고있는 포니를 발견했습니다.아직도 포니가 달리고 있다니 놀라운 일이였다.
허~참 포니라니~~~
이렇게 오래된 차도 당당하게 다닐 수 있는데
우리들의 나이드신 부모님들도 정성껏 잘 관리해 드리면 더 건강히 더 오래 사실 수 있지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 포니의 차주가 얼마나 그 포니차를 아끼며 잘 관리했을까요.우리들의 부모님들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우리들이 아주 정성껏 관리해드린다면~~~-
얘들아 늙은우리도 달리고싶다
좀더 달릴 수 있게 도와줄 수는 없겠니?
라고 우리들의 노부모는 말씀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