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이가들면 누구나 약간의 치매증상은 있기 마련인데 그증상이 심해지면 집을 나가신다든지 알아보지 못하시든지 헛 소리를 하시든지 등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러한증상은 이미 심해져 버리면 그땐 늦습니다.아주 초기이라면 꾸준한 대화와 관심이 치매의 진행을 늦추는 최고의 약 이라고 합니다.자주 찾아뵙고 아님 매일 전화드리고 혼자가 아닌 같이한다는 느낌을 가지시게 해드린다면 그진행이 확실히 늦추어 질겁니다.대부분 우리는 바빠서못가고 약속이있어서
못가고 피곤해서 못가고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정작 이 모든것은 의지가 없기때문이
아닐까요? 돌아가시고 슬피운들 이미 부모는 이세상에 없고 돌아 가시고 산소에 열심히 간다한들 오느라고 수고했다는 말 해줄 이도 없는데 말입니다.효도가 별겁니까? 자주전화드리고 자주 찾아뵙고 대화많이하면 그게 효도아닐까요.이렇게 해서라도 치매 늦출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