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모를 모시는분들과 서로의 어려운점 나누고 잘모실 수 있는 방법 나누고싶어요.식사챙겨드리기,질병공유,목욕,산책 등등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해봅시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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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해가떴다
3월9일의 해가 떴습니다.오늘도 어김없이 37년생 엄마는 새벽부터 바쁘십니다.이부자리 치우시고 볼일보시고 세수하시고 양치질하시고 머리를 다듬어 빗으시곤 본인의 식탁에 앉아계십니다. 식후드실 영양제와 한움큼의 여러질환의 약들을 챙겨놓고 나면 본인만의 아침 루틴이 끝납니다.이윽고 준비한 식사를 올려드렸고 아주 조금씩 천천히 차려진 아침을 남김없이 드셨습니다.맛있게 잡수시고 부디 아프시지 않기만을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