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수롭지않은 옛날 일 때문에 엄마와 언성을 높이며 크게 싸우고야 말았다.
뭐 이런일은 흔히 일어나는 일이지만 참~~~
참지못한 내탓 이라고 생각하지만 항상 참지않는 엄마도 문제는 문제다.
이런일이 있고난 후 에는 정말이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싫다.아침 식사를 준비해야 하기때문이다.만일 집사람과 엄마사이에서 이런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해보자 어떻게 같이 살겠는가? 이런 이유가 자식인 본인이 엄마를 수발하는 이유입니다.그나마 자식은 화해하고 끝내면 뭐 없던일이 될 수도 있지만 며느리는 그 성격이 자식과는 아주 다릅니다.
꾹 참는것도 한 두번이지 싸우고 난 후 싸운이를 위해 준비하는 식사가 즐거울리 없습니다.
아들인 나 역시도 사람인지라 즐거울 수없지만 어쩌겠는가 오늘도 엄마의 아침을 준비하고있습니다.뭐 또 반성하고 반성해야겠죠.
하~~~~~~~~~--(한숨)
-그래도 비록 싸운다해도 엄마가 옆에 오래 계시길 항상 바래봅니다
엄마 대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래도 우리엄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