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같이 살지 안지만 만날때 엄마 얼굴을 살핍니다. 얼굴에 나타나시거든요. 움직임과 음식 드시는거 똥 오줌 잘 누시는지를 봅니다. 91세 혼자서 생활하시고 주중에 구에서 위탁 운영하는 복지관 주간보호센타에 다니십니다. 수고하세요.
효심이 대단해요 🌸저희는 3개월마다 다녀요. 엄마랑같이 병원투어를 해요

나이드신분들 드시는 당뇨,혈압약.치매치료제등...은 3달씩 지어주시는데 병원에 문의해 보세요. 한달마다 방문하려면 이병원 저병원 다녀야해서 넘 바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