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생 엄마의 지독했던 감기가 끝나가고있어 보입니다.심하던 기침과 가래 콧물이 많이 사그러 들었습니다.또한 이번감기에는 열이 동반되지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아침에 올려드린 식사를 아주 조금밖에 잡수시지 못했습니다.그렇게 고생을 하셨으니 입맛이 없으실겁니다.그래도 약을드시기 위해서라도 식사를 하십니다.밥상을 물리면서 엄마에게 엄마 장해요 그리고 우리 모자 한번 하이파이브 한번하자고했더니 생긋이 웃으시며 손을 마주쳐 주셨습니다.하지만 떨어진 식욕은 반드시 살려야합니다.일단 감기가 다 나으실때까진 어떻게든 드시게 해드려보고 차후 몸을 보 하실 음식을 반드시 준비해야겠습니다.그리고 5일치 처방받은 감기약이 떨어져 지금은 병원에 와 있습니다.병원에 와보니 마스크쓰신 노인분들이 아주많아 대기시간이 길어지겠다.정말이지 감기환자가 많습니다 여기서콜록 저기서콜록~~~~
감기 이또한 지나 가리니 우리의 사랑하는 부모님들 감기 걸리시지않기를 바라며 37년생
우리엄마에게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엄마 화이팅!!!!!!!
2026.4.4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