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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시댁 식구들이랑 자꾸 놀러 다니는데 왜 제가 계산하는 분위기일까요...
[블라인드]결정사에 집안사정에 이야기 하는것
[블라인드]결혼하니까 남편이 갑자기 너무 계산적으로 변했어요
[블라인드]퇴근 시간에 회의 부르는 대표 때문에 지치네요
[익명]메이저 공기업 다니는데 퇴사 고민중이에요.
[익명]남편이 제 폰 비밀번호 공유 강요하는데 정상인가요?
[인싸이더]뭐만하면 mbti
마음이 너무 힘들어
[익명]11살 연상 결혼 조언해주세요
[익명]진상학부모 어케 못하나??
[익명]알바 하는 곳에서 혼났는데 내 잘못인지 봐줘
남편이 미운 순간
[익명]남편이 약속이 너무 많아
[익명]남친 만나기가 부담스러워
[블라인드]임신중 남편의 자세와 할일은?
[익명]코인만 안하면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익명]최악의 퇴사 사유? 뭐같아요?
[익명]남편 화법 짜증나여
[익명]출산선물 사주고도 욕먹었네요
[블라인드] 부모님이 교회 가기싫은데 강요해요
남친이 계속 돈을 요구하는데 어떻게해요?
연락 안하는 커플 있으실까요??
[블라인드]3개월 만난 여친, 돈을 너무 안 써서 정떨어지려 합니다.
[블라인드]식당 알바, 청소하며 모은 전재산을 날렸습니다. 죽고 싶네요...
[블라인드]애 깨운다고 벨 누르지 말라면서요... 근데 왜 식었다고 난립니까?
화장실 담배 냄새 때문에 진짜 칼부림 나겠어요.
[블라인드]이직 고민인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블라인드]시어머니 반찬.....
[고민글]학원 안 가겠다는 애 붙잡고 매일 울고불고 싸우네요... 제가 독한 걸까요?
[익명] 옆집 부부싸움 소리...
[익명] 전단지 붙이는 척하면서 창문틈 엿보는 사람
[익명]이중주차 해놓고 전화 안 받는 차...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익명]남편이 저 몰래 보너스 시댁 다 드렸는데... 이거 제가 참아야 하나요?
[익명]아... 당근 현장 네고 진짜 사람 힘 빠지게 하네요.
[익명]남편이 저 몰래 비트코인 샀어요 어쩌면 좋죠?
[익명]다들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
[익명]주담대 남은 돈 1억, 남편 몰래 투자해도 될까요?
[익명]하루 4시간 자며 쓰리잡 뛰는 제 인생, 아내의 외도로 무너졌습니다.
[익명]사람 죽었는데 웃음이 나는 제가 쓰레기인가요?
[익명]엄마는 왜 불어터진 국수만 먹냐고 짜증 냈던 제 입을 찢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