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쫌 아닌것 같은데요. 시어머니 보다 시누이가 그러면 안됍니다. 혹시 시누이가. 혼자 사시는지
그리 같이하고픈 며느리 밥좀사주지 어른이 되서 얻어먹고 시누는 젊은사람이 더 한심하네요
헐. 며느리가 쓰는 돈이 다 아들 돈이라 생각하시는걸까요?아무리 아들돈이라 해도 저렇게 써제끼는 부모.시누가 이딨습니까? 혹여 아들이 벌어다 준돈이라도 아껴서 서로 잘살아라 다독이는 어른이 되야지.작성자분이 맞벌이에 여유가 있으신분이 아니시면 다음부턴 아들 등골 빠진다고 하세요~
주말에 알바를 시작하세요 다음에 전화오면 오늘 어머님이 사주실려구요
약속 핑계대고 나가지마세요 염치가없네요
그것도 한두번만 먹힐듯 하네요~
나가기 싫어질듯 하네요~
다음에는 계산할때 웃으면서"오늘도 오빠한테 고맙다고 얘기할께요~잘 먹었다고~~^^" 요렇게 말하면 담엔 사라고 못할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