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네 맛집에 갔는데, 옆 테이블 아이가 계속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니더라고요. 부모님은 익숙한지 이어폰 끼고 영상만 보고 계시고요. 식당 직원분도 난처해 보이는데, 제가 조용히 해달라고 직접 말하는 게 맞았을까요? 아니면 그냥 참고 빨리 먹고 나오는 게 상책이었을까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470
극성T
1개월 전
그 아이 부모님에게 아이가 시끄러운데 조용히 좀 하게 해주시고 통제좀 해달라고 부탁하시고 부모님의 만류에도 계속 다시 뛰어다니고 시끄러우면 직원한테 얘기하세요 그럼 직원이 나서서 얘기하고 마무리까지 지으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