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면서 매일 처음을 겪고 있는 엄마예요. 잘 키우는 이야기보다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웃고,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 육아 팁도, 일상도, 감정도 편하게 나눠요. 혼자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혼자 버티는 육아, 여기서는 안 해도 돼요✋”
홍대 스튜디오 다녀오면 왜 체력 갈린다는지 알겠어요… 아기랑 외출 현실ㅋㅋ
“책밖에 없는 집인데… 오늘은 보지도 않고 바로 육퇴 성공ㅋㅋ”
책에 빠진 우리 하늬… 어린이집 갔다 와서도 또 책 보는 아이ㅋㅋ
요즘 책만 보는 우리 아기… 등원 거부 이유가 이거였어요 (책벌레 모드 ON📚)
아침에 어린이집 안 간다고 때쓰던 아이… 막상 가면 제일 잘 노는 이유 뭘까요
23개월 아기 어린이집 사진 보다가 괜히 마음이 몽글해진 하루
23개월 아기의 첫 발레수업, 토슈즈 신고 통통 뛰는 모습에 엄마 심장이 녹았다
오늘 어린이집에서 셀로판지에 빠져버린 하늬, 아이들은 정말 작은 것에도 행복해요
“안아달라던 아이를 못 안아줬어요… 결국 넘어져 얼굴이 쓸렸습니다. 오늘 하루 마음이 너무
어린이집 알림장 읽다가 괜히 웃었던 날… 우리 애들 다 이런가요?
어린이집에서 동생에게 물렸다고 알림 왔는데… 엄마 마음이 괜히 짠하네요
어린이집 알림장 보고 괜히 울컥했어요… 풍선 하나에 저렇게 행복해하는 아이를 보니까요
밤새 변비로 보채고 낮잠 실패… 결국 엄마 컵라면 엔딩입니다 😭
어린이집에서 쌀튀밥 놀이했대요ㅋㅋ 결국 옷 갈아입고 왔네요
우리집에 피카소가 나타났습니다 🎨
오늘 어린이집에서 신문지 파티(?) 하고 왔어요
✨ 반짝반짝 파티술 커튼과 하늬의 오늘
해리포터가 된 우리 하늬, 수료식 사진을 이제서야 받았어요 🪄
요즘 아이 키우면서 자꾸 어릴 때의 나를 떠올리게 돼요
오늘은 딸기 들고 등원한 날 🍓
아침엔 안 떨어지려 하더니, 낮에는 이걸 했대요
어린이집에서는 잘 지내는데, 집에서는 아빠를 밀어내요
중간입소 걱정하던 날들이, 어느새 수료식이 되었어요
“아니야”라던 아이가 쪼르륵 안겨 들어간 날
아침고요 수목원 먼저 갔다가 살짝 후회… 가평 동물원·레일바이크까지 리얼 후기
아기랑 1박2일, 검색 끝에 찾은 풀빌라 다녀왔어요
오늘 어린이집 알림장 보고 괜히 마음이 몽글해졌어요
어린이집 설날 행사 다녀온 하늬💗 한복 입은 아기 심쿵주의
“어린이집에서 ‘더!’ 외친 오늘… 심장 녹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