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버티는 육아, 여기서는 안 해도 돼요✋”
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면서 매일 처음을 겪고 있는 엄마예요. 잘 키우는 이야기보다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웃고,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 육아 팁도, 일상도, 감정도 편하게 나눠요. 혼자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혼자 육아하다가… 그냥 말 걸고 싶을 때 있잖아요
🔥 26년 3월 4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안녕하새요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Q. 안녕하세요 들어오셔서 환영합니다 20살 애기 엄마 입니다
Q. 안녕하세요 들어오셔서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올려요
홍대 스튜디오 다녀오면 왜 체력 갈린다는지 알겠어요… 아기랑 외출 현실ㅋㅋ
Q. 안녕하세요 들어오셔서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빠른육퇴
“책밖에 없는 집인데… 오늘은 보지도 않고 바로 육퇴 성공ㅋㅋ”
책에 빠진 우리 하늬… 어린이집 갔다 와서도 또 책 보는 아이ㅋㅋ
안녕하세요
Q. 안녕하세요 들어오셔서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책벌레
요즘 책만 보는 우리 아기… 등원 거부 이유가 이거였어요 (책벌레 모드 ON📚)
Q. 안녕하세요 들어오셔서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
피곤함의 저를 괴롭히네용
아침에 어린이집 안 간다고 때쓰던 아이… 막상 가면 제일 잘 노는 이유 뭘까요
23개월 아기 어린이집 사진 보다가 괜히 마음이 몽글해진 하루
오늘도 챌린지 글
23개월 아기의 첫 발레수업, 토슈즈 신고 통통 뛰는 모습에 엄마 심장이 녹았다
Q. 안녕하세요 들어오셔서 환영합니다 아기 간식 아넬라 퓨레 먹이시는 분들~
장난감 정리 안 하던 아이, 저는 이렇게 바꾸니까 달라졌어요
임신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저는 그날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오늘도 씁니다
임신하면 괜히 엄마 생각이 나는 순간이 있다
어린이집 알림장 읽다가 괜히 울컥하는 엄마 저뿐인가요…
오늘 어린이집에서 셀로판지에 빠져버린 하늬, 아이들은 정말 작은 것에도 행복해요
하늬가 넘어져서 마음이 아픈날
“안아달라던 아이를 못 안아줬어요… 결국 넘어져 얼굴이 쓸렸습니다. 오늘 하루 마음이 너무
임신하면 왜 하루가 이렇게 길게 느껴질까 – 먼저 겪어본 언니의 이야기
아기 낮잠 안 잘 때 제가 쓰는 방법… 낮잠 루틴 하나 만들었어요
전업맘으로 지내다가 다시 일하는 거… 솔직히 조금 무섭지 않나요?
이건 괜히 샀다 싶었던 육아템… 엄마들 하나씩 있지 않나요?
아이 키우다 보니 사진보다 더 남기고 싶은 순간들이 있더라고요
오늘도 좋아요
어린이집 알림장 읽다가 괜히 웃었던 날… 우리 애들 다 이런가요?
어린이집에서 동생에게 물렸다고 알림 왔는데… 엄마 마음이 괜히 짠하네요
Q. 안녕하세요 들어오셔서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25년1월생 남아 엄마에요. 반가워요
잘 웃던 아이가 갑자기 낯가려요… 이 시기 원래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