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다 보면
육아템 정말 많이 사게 되잖아요.
처음에는
“이거 있으면 편하겠지?”
“이거 있으면 아이가 좋아하겠지?”
이런 생각으로 하나둘 사게 되는데
막상 써보면
생각보다 안 쓰게 되는 것도 있더라고요.
저도 육아하면서
괜히 샀다 싶은 것들이 몇 개 있었어요.
처음엔 육아템이라고 해서
엄청 고민하고 샀는데
결국 몇 번 쓰고 그대로 두게 된 것들요.
특히 아이가 관심이 없으면
정말 순식간에 사용 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다 보니
다른 집에서 좋다고 한 육아템이
우리 집에서는 그냥 장난감 하나가 되어버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요즘은
육아템을 살 때 조금 더 신중해졌어요.
정말 필요한지,
아이에게 맞을지,
잠깐 쓰고 끝나는 건 아닌지.
육아템은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맞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육아하면서
한 번쯤은 다들
“이건 괜히 샀다…” 싶은 육아템 하나쯤은 있는 것 같아요.
혹시 엄마들은
사놓고 거의 안 쓰게 된 육아템 있으세요?
저는 하늬가 인형에 관심 많길래 사줬는데 결국
애착인형 하나만 들고 주구장창 놀아요
나머진 당일에만 살짝 관심 보이고
뭐 휙… 결국 어딘가 모아져 있더라구요
괜히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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