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공지 - 4월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서오세요, 느슨한 바느질 클럽입니다.
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어서오세요! 느슨한 바느질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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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바느질 필수 도구
🔥 26년 4월 2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Q. 손끝으로 나만의 힐링을 찾고 있다면? 바느질 배우고 싶고
하염없이 주머니 만들기
🔥 26년 4월 1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Q. 요즘 뭘 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나요? 지금은 요리를하거나 청소합니다.
Q. 바느질하며 경험한 가장 작은 성취는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바느질 봉사왔어요^^
🔥 26년 3월 5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Q. 요즘 손으로 직접 만든 무언가가 있나요? 시도조차 처음입니다
Q. 요즘 차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즐거울 것 같은가요? 초록색 구름 같은 격불한 말차를 뜨겁게 데운 귀리우유위에 부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Q. 요즘 가장 눈길이 가는 작은 소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 느슨한 바느질 클럽- 두 번째 모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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