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라이프스타일
느슨한 바느질
인증 30회 · 1일 전
[작업 팁] 스티치북 스티치 이름 쓰기
지금 스티치북 챌린지를 진행중인데요.
하다보니 스티치북 글자를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모임원께서도 문의를 해주셔서 작업 팁을 가져왔습니다.
기본적으로 패키지 상품에는 스티치 연습용 밑그림과 스티치 이름이 적혀있어요.
그러나 느슨한 바느질은 패키지보다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제부터 팁 말씀드려봅니다.
1. 자수
어쩌면 가장 아름다울수 있는(?) 이름도 스티치로 커버하는 겁니다. 스티치 연습도 할겸. (혹시 이 방법을 선택하는 모임원 나와주세요!)
2. 펜
지워지지 않는 펜으로 글자를 쓰는 거에요.
추천 펜은 아래 목록에 있어요. 해당 목록은 문구점이나 다이소에서도 쉽게 구하실 수 있고요. 피그마펜은 얇아서 글씨 예쁘게 쓰시는 모임원께 추천!
3. 패브릭 라벨 프린터
열전사로 리본에 프린팅이 되는 제품이 있어요.
사두면 여러모로 유용한 제품이라 눈독들이고 있긴 한데 이미 맥시멀리스트라. ㅎㅎㅎ 일단은 이런 방법도 있다하고 공유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