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문화/취미
비평과 파격의 예술이 되다 | 당근 카페
느슨한 바느질
인증 30회 · 1주 전
비평과 파격의 예술이 되다
오늘도 바느질 바다를 둘러보던 중 아티클 하나가 있어 공유합니다. 물론 제목은 좀 수정이 필요할듯합니다. (제목에서도 편견이 있어보여서 ㅎㅎ)
바느질 예술은 다양한 나라에서 시도되고 있는데요,
얼마전에 소개해드린 금기숙 전시에서도 그렇지만 바느질이 꼭 작은 바늘 하나로 손으로만 하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시도가 나오는 것이 재미있는것 같아요.
2023년 기사라 그 이후에 새로운 아티스트들도 제법 나와서. 그래도 읽어보시면 어떨까해서 공유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