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문화/취미
느슨한 바느질
인증 30회 · 1주 전
금기숙 기증특별전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진행했던 금기숙 기증특별전인데요. 비오고 날이 좀 선선하니 문득 생각이 나서 다시 꺼내봅니다. 지금은 전시 끝났는데, 이런 전시를 무료로 봐도 되나 싶은 전시였는데, 문득 바느질 작업이 있던게 생각나서 공유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