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문화/취미
느슨한 바느질
인증 30회 · 5일 전
잊기전에 올리는 스티치북 인증
성실한 당근 알람 덕에 이렇게 또 인증을 합니다.
매우 비루하여 올리지 않을까 조금 고민도 했지만.
어떤 모임원께서는 보시고 뭔가 이정도는 나도 하지 라는 생각을 가지실 수 있을 듯하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