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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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느슨한 바느질 클럽입니다.
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감사해요) 이번주도 활동해주신 @복이님, @모니카 님, @선인장 님, @태이주 님, @실비아 님, @돌팅 님, @모라 님, @오다이 님 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