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라이프스타일
카페 ’챌린지‘ 란? | 당근 카페
느슨한 바느질
인증 31회 · 2일 전
카페 ’챌린지‘ 란?
당근 카페에서 진행하는 챌린지는 스스로 인증하는 개념이에요. 이걸로 뭔가를 하는것이라기보다 동기 부여와 기록의 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정기 모임은 아니지만 스티치 북 챌린지 참여자만 오프 모임을 고려중이긴합니다.)
스티치북 챌린지는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2차 6월은 오픈해두겠습니다.
혹 챌린지 취소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방법으로 참여 취소 가능하시니 참고해주세요. (참여취소 방법을 모르시겠다고 하신 분이 계셔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