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필독💥주의사항‼️
💥공지💥당신의 고민을 말해주세요.‼️
💥익명💥 글 쓰고 싶을땐‼️알람끄는방법
도로가에 강아지 유기하는 심리
제목없음
50 이후는,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저녁 뭐 드실 예정이세요?
예비 고1
이거 정신병일까요
밤이 깊었네요...
ㅋㅋㅋㅋㅋㅋ.. 망했습니다
요새 다시 힘낼려고해요.. 취직도 했고
유기동물 쉼터. 힘드네욤
운동을 해야 하는데, 참 어렵네요.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하루의 시간
Q. 요즘 당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없는거같아요..
제가 고민이 너무 많아요 어린애같이 ㅠㅠ
진심!
솔직히 남의 고양이까지 관심 있는 사람 거의 없지 않음?
등드름 있으신 분
같이 영화보러가실분
요즘은
남편이 제 정수리 보더니 "너 왜 이렇게 휑해졌냐"네요.. 진짜 서러워요
경상도에서 살다가 타지역에서 살아보니깐 지역별 성향이 다르네요.
삼십대 초반 남자입니다
로또 정녕 일등 맞고 싶은가?
축구 좋아하는 사람
뭔가 무거운 고민들이 많은데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찾는법
N잡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인생은 짧다지만 길게느낄때도 많잖아요 인생은 누구나 희노애락이 있지만,.꼭 그렇게 정답은
카페 가입의 목적
다들 한달 꾸밈비? 어느정도 쓰세요?
당근나눔
인생
허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