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입니다.

극히 정상이십니다

ㄴㄴ 정신병이에요
누구든 패고 싶을때가 있습니다...그런데 패고 난 뒤의 상황을 생각해서 참고 사는거죠.. 정신병이 아니라 현명하거나 그렇지 못한 차이일 뿐입니다
지극히 정상입니다.

속으로 생각하면 - 정상 못참고 패면 - 비정상

에헤이 님은 아닐꺼에요~~ 분노장애 환자 정 말 많아요ㄷㄷ
때리면 그땐 진짜 분조장 환자 입성이죠
저도 상사 패고싶어요 남들잘못한걸 나이어린저한테 혼내고 물어보면 대답한다고 말대꾸라하고 말안하면 본인 무시하냐고 저는 어떡하냐구요 ㅠㅠ
스트레스가 엄청 높아보이네요...
그런 사람 때문에 시간 낭비 하지 마세요.

에구
정상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줘패진 않았지만 매일 상상했어요~ 지금은 그 상사와 부서 나눠지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나아져습니다
패고 5분지나면 ㅡ평생 잠못자고 후예합니다 저도그래쓰니까요

ㅋㅋ저도 가끔 그런상상합니다

얼마나 스트레스 만땅이면 그러실까 ㅠ 힘내세요

상상으로 만족하며 버티는거 아니겠습니까..ㅋㅋ 실천까지는 절대 비추합니다

저도 옆집 여자만 보면 없던 스트레스도 치솟아요~보는순간 맘속이지만 욕부터 나가요ㅎㅎ이러다가 무의식적으로 내뱉을것 같아요..스트레스가 많은 모양이네요~ 저는 되도록 안마주치려고 그러지만 직장상사면 그럴수도 없고.고민이네요~
누구나 상상은 합니다 저도 맘에 안드는 넘 있으면 줘 패고 싶습니다 단지 이성의끈을 잡고 참고 있을뿐 ᆢ
분노 조정 장애면 상상만 했을까요? 상상전에 행동이 먼저겠조… 전 거래처 팀장, 파트장 때문에 종종 그래요…“ 업무 적인 부분으로 살짝 무시하듯 종종 눌러주고 돌아옵니다.” 상대가 느끼지 못하게 시간이 지나고 생각하면 뭔가 찝찝할 정도 만.. 직장 생활 하다보니 이런 스킬만 늘어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