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필독💥주의사항‼️
💥공지💥당신의 고민을 말해주세요.‼️
💥익명💥 글 쓰고 싶을땐‼️알람끄는방법
질문 두가지
안녕하세요!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폭행자 글삭튀 공유
실연의 4단계를 겪다.
언제까지....
챗지피티 자주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집주인 진짜 빡쳐요
안녕하세요
진짜 열받고 잠이안와요.
인0대 재직 상간녀. 79년생 정승ㅁ
한식 뷔페에서 많이 먹었다고 욕먹은..(영상첨부)
남성분들께 질문
6년 만난사람과 헤어진지 두달쯤 되었어요..
가족이라고 사이가 다 좋아야한다 생각하시나요?
빚 다 갚고 돌아보니 38살…이군요
남자분들 자기가 하고싶은거 얼마나하고사시나요?
일주일 내내 쉬지않고 일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ㅜ
현실적인 고민 얘기들어주는 친구나 지인
초1 엄마 입니다. 화가나서 사연을 보냅니다.
10살 어린 남친이 날 너무 애타게해요
29세 혼자 사는 남자
혹시 요식업계 종사자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기혼 입니다.
부부관계
아는 여사친인데 남편에 폭언과 폭력으로 인해
남편의 바람 근데 애가 셋
기침이 안사라짐.
결국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아스퍼거 ㆍADHD 의심 친구
이룰수없는 사랑~💔
돌쟁이
회사 유부남과 잠자리 후 회사 동료의 협박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