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신고하는게 답이고 남일에 그냥 신경 안쓰는게 더좋음요
바람도 문제지만 폭언, 폭력, 감시로 유지되는 결혼도 정상은 아닙니다. 애들을 위해 참고 산다는 말보다, 애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가 더 중요할 수도요. 이제는 서로 벌주기보다 정리할 방법을 찾는 게 먼저인 것 같습니다.

바람핀 자체가 너무 잘못했잖아 까불지 말고 복종하면서 사세요
한번죄인은 영원한 죄인 모드가 꽉~~~막혔네요... 저역시 전부인의 행동으로 혼자의 길을 15년넘게 걷고 있지만 원망은 했지만 평생 미워하고 살진않았습니다 여자라서 유혹에 약해서 여자라서 연약해서 네가 보다더 잘해주지 못한 부분이있기에 사고가 터졌구나 하고 제잘못도 일정부분있기에 대화도 하고 회유도했지만 한번마음 떠난이는 돌아오지 않기에 편히 놓아줬습니다~ 이별의 아쉬움은 있어도 상대를 미워하진 않았습니다... (미워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기에) 사진은 찢어져도 추억은 찢어지지 않거든요... 저 윗글은 남편분의 행동은 범죄입니다.!!!

한쪽말만 양쪽말만 들어서도 안대고 쭈우우욱 모든 역사와 히스토리 주변가족 초기상황부터 주우우우우욱 프로파일링하다보면 대충 답나옴
내인생의 주인공은 내자신입니다..아무리 자식이 맘에 걸려도 내인생 송두리채 내어주지 마세요...진짜로 계속 그렇게 살고잇다면 나중에 초래할수 없는 후과도 가져올수 있으니 단호하게 결정하고 본인삶을 살기를 조언드려봅니다...

남편쪽으로 이혼 않해주면..아내분한테 법정으로 가자라는 말을 하거나 아니면.. 일단은 경찰서에 신고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 같네영..
사실에 이정도급이면 경찰에 신고하고 이혼해야죠 자식보고 참고 사는건 핑계고 이런 가정을 보고크는 자식에게 학대입니다 그러나 부부 사이는 부모 형제 자매 지간도 간섭해서는 안됩니다 나이가 있으시니 서로 좋은 방향으로 정리하시길 바라네요

자식보고 산다는건 자식에게 더 못 할짓입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자식도 행복 합니다. 그래서 부모님 사이좋은 집안 보고 자녀들도 결혼 시키고 하더라구요~미워하면서 배운다고, 폭력아빠 밑에서 자란 자녀도...
경찰에 신고해야죠...!!! 그게 아무리 남편이라고 하여도 문제의 발단에 원인이 있다하여도 감시..?? 집착을 넘어선 의처증과 강압적이고 정신적인 피해를 본다면 이혼을 하는게 답이죠~
폭언 폭행 감시 속에서 숨막히고 답답해서 어찌 살아요~~ㅜㅜ

아 글고 본인이 바람펴놓고 이혼해달라고 하는건 무슨경우여; 유책배우자는 본인인데; 때린건 잘못인데 누가 이혼을 좋게해주겠음? 나같아도 안해주겠네

정답요

ㄱㅅ
내가 보기에는 방 얻어갔다가 들어갔다면서요 이건 당신이 난 당신에게 복종할게 이런식 같은데 강하게 나오세요 이혼하자하고 방 얻어나오고 전화오면 받지마시고 계속 이혼해달라 말하세요 돈이 문제인가요??; 내연남에게 일단 빌리세요 그리고 개 지랄하세요 남자 일주일면 빌면서 미안하고 하면서 빌거에요개지랄하면 더 지랄하세요

이혼도안하고 바람났고. 근데. 내연남놈보고 방얻어달락고말하라구요? 말이됩니까.

일단 이혼하구싶은맘있다면 증거수집하구 녹음이라든가 동영상 등등 변호사상담하세요 그럼 유책자라 이혼하기싫어도 변호사가 이혼도와줄겁니다 변호사는 꼭 이혼전문변호사찾아가세요
남편이 폭력에 폭언하면 바람을 피나요? 그냥 딸대리고 어떻게든 살궁리하면서 도망나오죠. 그건 그냥 변명이에요. 가정있는 사람이 이혼하고 연애를 한것도 아니고 이혼전에 딴남자가 눈에 들어오니 욕구를 못참아서 바람핀거죠. 너무 힘들어서 그냥 그래서 그런거야 그니까 너는 내 편들어줘! 수 쓰는거에요 때리고 욕하는건 당연히 그 남편의 잘못된 언행이지만 신뢰 저버리는 행동을 여사친이 먼저 했잖아요. 근데 뭘ㅋㅋㅋㅋㅋㅋ 전 솔직히 저같아도 바람피면 사람 취급 안할거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남편이라면 바람핀 와이프 보기만해도 화가 나 미쳐버릴거 같아요. 생각만해도 화가 나구요. 못믿는건 당연한거같아요. 전 그저 본인 행동에 책임지는 중이라 생각합니다. 조언을 해줄 필요도 없는거같네요.

멀잘했다고 글올리는지. 폭언과폭력땜에 바람폈다는 핑게참과관 이네요.

부부 사이는 양쪽 말 다 들어봐야하는데 글쓴 분이 끼면 관계가 꼬이니 법적으로 해결해야 할듯요
조언을할필요가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