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딸치세유. 돈 안들지 의심받을 이유없지. 기분 째지지~~^^ 참 물은 콸콸 잘 나오남유?

기구사서 하세요,느낌이 더 좋습니다
52살에벌써그럼우짜노??상당히빠르네요~61살까지도하는뎅~^이거비밀인데가까운거시기가면되는뎅!!시내보면흔히보임니다~^무슨무슨??ㅁㅅ지~아님노래거시기??~가시던지~~나도가끔~^
이유가 폐경과 갱년기라면 좀 기다려보세요. 갑작스런 호르몬변화니
DDR밖에 해답이없죠... 유럽이나 일본처럼 성판매가 합법이 될수없는 유교국가에서 정하고 싶으면 새장가밖에 더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성매매를 그나이에 하다가 걸리면 개쪽팔릴테고 ...🤦♀️🤦♂️🤦
외이프가 다른데가서하라는건 그냥 하는소리고요. 이럴때 빠걱거리면 큰일납니다 잎싸도있고 와잎이손싸도있는데
🤦♀️🤦♂️🤦

미성년자들도 보는 당근에 꼭 이런걸 어이없이 올려야 합니까... 님의 자식들이 봐요
성이라는게 숨긴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70~80~90년시대 아니잖아요 성을자꾸 패쇄적이게 부끄럽게 생각하니 강ㅇㅂ이 생기고 성매수자가 늘어나는 거에요 네덜란드는 성 상업화해서 성폭력.강ㅇㅂ이 없어요~ 성을 비판적으만 보시지마세요 성산업이 1년에 3조씩 벌어들입니다 숨길수록 사건사고가 많아집니다 초등학교 4학년만 되어도 요즘애들 다 압니다. 오죽하시면 이러시겠어요...

요새 유트브로 다보는데 숨기지 말고 성교육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옛날도 아니고
미성년자도 올바른 성 인식을 배워야 몸도 마음도 올바른 어른이됩니다.!!! 자꾸 페쇄적이니까 이러니까 우리나라에 강ㅇㅂ & ㅅㅍㄹ 사고가 끊이질 않는거에요~~~
이건 성교육될만한 글이아닌데요ㅋ

제가 아는 분은 독수리 5형제 불러서 한다는데요 오히려 그게 더 좋데요..

참 슬프네요 ㅠ 아내분이 오죽하면 돈주고 밖에서 해결하라고 그러겠습니까 남편분이 아내분과 앞으로의 결혼생활 유지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밖이 아닌 혼자 해결하는 방법이 어떠신지요 만약 밖에서 해결하고 온걸 아내분이 인지 한다면 너무 괴로우실것 같아요 안해주고싶어서 안해주는게 아니고 못해 주는것이라서 ㅠ 그러다가 잦은 다툼이 되는 원인이 되고 그러다가 각방 각집으로 이어져요 부디~~
그냥 조용히 코푸세요 어디가서 풀쑤지말고

당근에.분별없는.이런글올리는분들위해서.19금 접근불가하는.별도의방이나.시쓰템을.만들어야하겟어요.탓하는거아니고.오죽답답하면.그러겟어요.ㅠ나가서 하고오란말.쉽지않은표현인데.설마?와.편함추구.등 반반씩일거같아요.남자한태는.많은비중을차지한다는걸.인지못하고.망측하다는둥.등등.의견을가진 여자분들이.태반을넘을듯 하지만.글쓴님와잎은.너무빨리 (왕성한분은80라든데.그긴시간을.?)의무를저버리는것 같아요.글타고.탓할수도없는.상호 생리적본능을 ~~능력껏해결하심이.ㅠ
지인이 일흔여섯인데 딸이 4살이에요~~~
형~ 갑자기 뭔소리아ㅡ 남자는 그렇다치고 부인은 몃살~?
34살
헐~76 에 34 ㅎㅎ

병원 가서 여성호르몬제 처방 받으라고 하세요
아픈사람에게 ㅡㅡ^ 그렇게까지해서 욕구해소 하란 애기같이 듣립니다~ 여성호르몬 없음 여자아니에요..?? 말같잖은 소리하노.!!!
여성호르몬 안맞으면 여자아니라는 식으로 듣려서 화를 낸것입니다~글이라서 이해하기 나름인데 의도는 좋은뜻으로 말씀 하셨겠지만 오해의 소지로 듣립니다... 상담을 받으세요~하는게 타인이 듣기에도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울컥해서 우선 사과드립니다...🙇
꼭 욕구때문많은 않임니다 호르몬처방 받고 갱년기 이겨내면 인간승리라 생각함니다.
산부인과 가셔서 정확한 진료 받으시길

맞아요 병원가서 여성호르몬처방받으면 돼요

마시트베이션하세요 아가들이 고민상담하는것 같네요
별 5개
누구에게는 흉칙한 이야기 일수있지만 인간의 가장기본적인 3대욕구 중 하나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해서 같이 대화 하고 이제부터라도 몸에좋은 약들 챙겨 드시면서 활력있게 지내셨음 합니다,
아내도호르몬 치료 해보시고 남편도 자기관리와 몸을만들어보세요

오나홀을 쓰세요;; 돈주고 밖에서 하고 오라는 와이프도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