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말을 해야 위로가 되겠냐 싶네요 가슴아프게한 놈이 나빠요 허지만 내맘속 아품이 어떤것으로도 지울수없기에 더욱 가슴알이가 지속되는건데 그래도 내자신과 아이를위해 웃으세요 크게

가볍게 다른 남자 만나보세요 남편도 피는거 나라고 못피나~~~
하나는 똑바로 살아야쥬...🤦♂️🤦🤦♀️ 맞바람을 정당화 시킴 우짭니까..??🙄🙄
저랑비씃한 케이스군요... 저도 그렇게 결혼 생활 6개월만에 정리하고 저역시 자유연애를 하고있었고 중간중간 저좋다고 결혼하자 매달리던 여자가 있었지만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마지막 연애는 마흔살때 해보고 자발적 독거노인 예약자입니다

무슨말을 해도 위로가 되지는 않겠지만 꾸준한 대화와 노력이 필요할것같네요. 아이들을 봐서라도요. 아이들은 죄가없쟎아요. 많이 속 상하시겠네요.ㅠ

자식을 위해 살아야죠 남자들바람 한번 안핀 남자 있으면 손들고 나와봐

얼마나 고민과 속상함을 참고 하셨을까 꼭 안아주고 또닦여 주고 싶네요 경험자로서 ~~남편 버릴수 있어요 하지만 자식을 위해서 참잘했어요 남의 조언도 결국 아니던걸요 한때는 사랑해서 예쁜 내 피붓이들 죄가 없지요 내 편한 맘 가지려고 이혼 해도 후화할꺼예요 용서하는 마음이 살아가면 여터져 괘씸하고 열 받을때 너가 아닌 나를 보고 아이들 보고 큰 마음 가져가셨음해요 남들이 이혼한다고 나까지~ 예쁜 아가들 생각하셨음해요 살아보니 되던걸요 우리는 짐승이아닌 생각할수 있는 사람이잔아요 애쓰시고 결정하신 그 큰 마음 변하지 아셨음해요 사랑함니다
아이 셋이면 결혼생활 7~8년 이상되었겠네요 30대고하니 남편과 조용히 단판을 저야죠 다른 모든여자와 단절하지 않으면 끝을 봐야죠 법적으로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건강해야 모든일이 잘됩니다.

여자가 일하면서 자녀양육 ,것도 세명씩이나 쉽지만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ㅠ 그런데 아직 젊으신 나이에 감정적으로 참고 산다는것도 말이 참는거지 속으로는 곪아터지고 쌓이고쌓이다 보면 홧병이 될수도 있고요 ㅠ 혹시 부모님 도움 밭을수 없나요?? 바람은 실수가 아니라 정신병의 일종이라고 하던데 남은 인생 계속 배신 때리는 사람하고 살아간다는것 자체가 지옥일거 같습니다 ㅠ 주위 가족들 도움만 가능하다면 유책이한테 위자료,양육비 잘 받아내고 남은 인생 떳떳하게 살아가시는 방법도 있다고 봅니다~~ 같이 살아도 지옥이고 헤여져도 가시밭길이라면 저는 몸이 힘들고 체력이 딸릴지는 몰라도 가시밭길 선택할거 같습니다 ㅠ 응원합니다 !!

아직30대이심 더 늦기전에 정리하심이..아이가있으니 더빨리 정리하는게 좋을듯해요.보통 이럴경우 아이때문에 망설이시고,,참고 사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참고참고 하시다 몰볼꺼다보고 아이한테도 교육상 좋지않아요.아이때문에가..아니고..아이때문에라도 정리하는게 맞아요.
남자 여자 바보빼노코 바람안피사람손들어보셔요 몃명되게서요 애들잇슴 모른척 사는게 인생입니다
꽃님이님 진심으로 깊은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중요한건 남편분이 과거의 잘못에 대해 깊이반성하고 사과했나요 아내가 그상처때문에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다는걸 남편에게 인지시키고 진심어린 사과를 받으셔야 얼만큼은 치유가 되실꺼라고 생각됩니다 남편께서도 아이가 셋인 아빠의 위치에서 아이들엄마인 아내에게 씻을수없는 큰상처를 준점에 대해 꼭 깊이 사과하고 평생동안 잘해줘야만 됩니다 그리 살다보면 상처도 조금씩 흐려지고 아물꺼라고 생각되네요 옆구리 찔러서라도 꼭 사과 받으세요 그게 약이에요 그리고 힘내세요 살다보면 살아지는게 인생입니다
막내가 20살 되는 해 이혼을 추천합니다. 그 전에 홀로서기 할 수 있는 준비도 하시구요
오래가죠... 당연할 거라고 생각해요 문제는 남편이 계속 참아주어야하는데..

나를 위해 살아가는게 답

가슴이 막연하게 답답 외로움 클것입니다. 아이들 나의 인생을 살아주지 않더군요.함께 살 사람은 낭군입니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을?

제 지인데 남편이 40대 초반에 바람나서 이넌저넌 만나고 그넌들 쫓아가서 쥐뜯어 보기도 보기도하고 이혼도 했었는데 결국은 애때문에 다시 살게 되었고 66살이 되었네요 과거는 과거일뿐!! 신혼부부같이 아껴주며 잘 살고 있답니다 이런 예화도 있습니다 마음가는 쪽으로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지금은 양육비에 관한 법이 바뀌어 배우자가 양육비를 주지 않으면 국가에서 대납하여 주고 남편에게 구상하는 방식입니다. 임신중에 사내불륜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누구나 치마만 입고있으면 시도하는 스타일입니다. 일단 경고를 하든 이혼을 하든 정신번쩍들게 해야 합니다. 한국남자들은 이제 자기씨뿌려놓고 도망 갈 데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성인될때까지는 뼈빠지게 일해서 양육비 줘야하고 아니면 평생 신용불량자로 살아야 합니다. 국세 체납자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