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 요 200000원요

년에 30정도 쓰는거같앙6
사람마다 유독 돈 쓰는 데가 있어요. 맛있는 음식 좋아하는 사람 옷 좋아하는 사람 예쁜 그릇 좋아하는 사람 놀러다니는 거 좋아하는 사람 배우는 거 좋아하는 사람 취미생활하는 사람 어디에 어느 정도로 쓰느냐는 본인 취향인 것 같아요.
난 맛있는 음식& 여행ㅋ

미용에 200사용자면 VIP 시네요
현실을 깨닫지못하는거같아요...그러다 곧 결혼지옥 나올꺼같네요ㅎㅎ
나이 더 먹으면 안 할지도 먹고사는데 여유 없으면 그렇게 못 함

5만원도 안써요

sns를 끊고 쓰는 예산 절반이상 줄여도 살아집니다. 9급공무원 기준이면 솔직히 미용으로만 달에 50도 차고 넘친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화장품 비싸다고 다 좋은거 아니여요. 88년생이면 한창좋은 시간들인데 나이 먹는거 같고 늙는거 같아서 그러시는것 같은데 제경험 은 얼굴에 지마켓에서 미강 가루 (쌀겨)를 사서 세안하고 일주일에 두세번 물에 개어 얼굴에 바릅니다 미용붓으로 피부 하얘지고 젊어 보여요 10년은 내 나이로 안봄 피부과 레이져 시술 성형은 더 나이 먹으면 얼굴 망가짐 자연팩가루 사서 하세요 맛사지 다니시고
그렇습니까??? 기미는 피부과가도 안되는데 기마 없애는 법 아시나요?
남편아 도망쳐

화장품 두달에 한번 살까말까 해서 8만원 밖에 안써요

5만원도 안쓰는데요 ㅠㅠ대신 아이 때문에 먹는 비용이 ....ㅠㅠ저희는 지출이 커요
애둘인데도 그러는거면 타고난 바람끼가 있어서그래요

원래 이쁜애들이 미용욕심이 있죠~ 객관적으로 이쁘시면 그대로 유지하시고 그냥 평균이시면 미용욕심 버리시고 운동으로 대처하세요
헐 난 다이소 5000원 짜리 3개 세달 쓰는데

그돈을 저축해서 돈모으시면 돈쓰는게 아까울수 있어요~^^

9급 공무원에 지금은 육아휴직중 애기한테 돈 들어가는게 얼마나 많은데 조만간 현타 오셔서 쓰러집니다^^

걱정이다 그집남편 ㅎㅎ 겨우 9급 돈을 그렇게 낭비 하다니 ㅠ ㅠ 절대 반성 고치셔야 합니다
나이 먹는다고 플랙스 하는 재미가 사라지는건 아니니까요.
저는 피부과에 1년에 300만 원 정도 쓰고, 한 달에 네일과 속눈썹 연장에 11만 원, 미용실 클리닉과 염색에 35만 원 정도 씁니다. 화장품은 비싼 것을 안 쓰니까 대략 10만 원 정도 드네요. 본인이 쓰는 것이 생활에 지장을 주는 정도면 줄이시는 것이 맞는 것 같고, 그렇지 않다면 계속 쓰시면 되죠.참고로 전 50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