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말 너무 상처네요ㅜㅜ 정수리 볼륨은 요즘 고데기 좋은거 많이 나오고 앞머리 떡진거는 다이소에 파는 고양이 기름종이 파우더나 윙크걸 노세범 파우더 써보세요!
남편 이 그런말 하면 진짜 열받 줘요 아니 말도 머리 숱이 없는데 그라고 해야죠
머라는겁니까?

애기들 사랑으로 키우는 아줌마의 모습이 겉으로 치장하고 꾸민 모습보다 만배는 아름답습니다 여자로써 속상할수는 있지만 자부심을 가지세요.
저 같으면 그동안 고생많았다고 안아줬을꺼 같은데 속상하겠어요

남편분의 무심한 말 때문에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육아로 바쁜데 그런 지적은 너무하죠. 우선 병원 진단부터 받아보시고, 평소 노세범 왁스도 써보세요. 기름기를 잡아주니 오후까지 볼륨이 살아있어 인상이 훨씬 생기 있어 보입니다. 일상 템으로 관리하시면 분명 도움 되실 거예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혹시 어디서 구매하나요?

잠시만요 찾아볼게요

네이버 노세범왁스 검색하면 2개 만원대 있어요~ 써보세요
무삼코한 말이 듣는 사람에게는 마음을후벼 파놓죠 혹시 정기적으로 병원 다니는곳 았으면 그 의사에게 말하세요 그럼 왠만하면 처방해줌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덜 빠지는약 20년째 먹고 있어요

남편분은 머리숱도 많고 예전처럼 같은가요? 본인은 예전처럼 같은가요? 지적안할뿐이라고 거울보라고 하세요~
ㅋㅋ저도 그렇게 말했네요. 내 몸매 신경 쓸 시간에 니 똥배나 신경쓰라고 ㅋㅋㅋ
남편이 케어를 못해주시네요 하늘같은 마나님이 저런~하며 약을 구매해주던지... 가슴이 아립니다...!!! 힘내세요
말 이쁘게 하는게 돈 드는것도 아니고....으이구 남의편....긴머리 관리어려움 커트 추천드리고...비싸서 그렇지?다이슨?혹은 다이슨 친구쯤?가지고 머리 하시면 편하실듯.. 우선은 커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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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글을 똑같이 읽었는데, 이해력이 부족하시나? 지금 아내가 남편한테 열받은 상태인데 무슨 말을 하는 거예요? 머리털은 쓰니님, 그러니까 아내분이 빠지는 거예요. 뭘 다 읽어놓고 자세한 사항이 저기서 뭐가 필요해요? 어이가 없네 진짜. 띄어쓰기도 좀 하시고요.

평소에 검은콩 많이 드세요 두피에 좋데요
그리고 비오틴 고함량(1000mg) 꼭 복용하세요~ 머리숱에 효과좋아요

그르게 본인은 아지씨 아닌가??? 니나잘해라 카세여 열받네진짜
애기 기르면서 여자가 좀 망가졌으면 그런 아내 도와주면 누가뭐라하나 삼자들도 중년되봐라 똥배뛰어나오고 지저분해지고 윤기라곤 하나도 없는얼굴 그건 왜 모르고들 이다음에 그자식이 엄마한테만 효도 했음 좋겠네요 아내가 왜 변하는가부터 알았으면 좋겠습니다만~
머리채를 잡아야...... 음.....이럼 쌈 날수 있으니 바리캉으로 고속도로
연애시절에 그런 막말하는 성향 못 느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