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놓고 지낼 가족 친구에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친구없어요 ㅎ

모든건 마음먹기나름 힘내시고 가족이나 친구에게 속마음을 이야기 해보세요 울 아들이랑 나이 비슷해서 맘이 아프네요 힘내세용

돈 모아서 성형 도전요
누가 이름 불러 줄 이 없다면 스스로 이름을 부르고 이뻐해주세요 미친말 같지만 그러다가 현타와서 울고불고 진정되면 똑같이 자꾸해보시길 바래요 20살 넘어가면 온전한 '나'로 살아야해요 내 이름을 스스로 불러 내 영혼을 달래고 나를 억누루는 여러 감정을 울어서 터트려보고 그렇게 하시길 바래요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지만... 당장 안죽는데 뭘 못하겠어요

침묵하세요
(응원해요)

더힘들고더 아픈사람들 엄청많아요. 그분들 이런데글 올릴지 몰라서 안올릴까요. 누구나다힘들고아픔니다. 중심잡고. 열심히사시길요
남들이 더 힘들다고 해서 내가 덜 힘든게 아니다 라는 말이 있어요
열심히 돈벌어서 성형하면 됩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그리고 님에게 재능과 매력이 분명 있을거에요.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정말로 사랑하셔야해요. 내인생은 소중하고 누가 대신 살아주지않으니까요.~♡

성형할바엔 그냥 죽습니다.

병원가보셔요 암 진단받고 방사선 항암치료 수술 후에도 항암치료 살아볼려고 그 많은돈 들여가면서 그 속메스꺼움을 다 견디어 내고 있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혼자 태어난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목숨은 아주 귀한것입니다 병원에가봐요 살라고하는 사람들 얼마나 갈망항션서 치료늘 받고 있어요 생명은 어머니가 준 제일큰 선물 이에요 함부로 하기에는 너무 불효하는것입니다
유해진 같은 외모로도 최고의 영화배우도 되는데요. 저도 어렸을 땐 외모 고민 많이 했는데 자기 본인 생각일뿐 인거 같아요. 미스코리아도 외모 컴플랙스 있다쟎아요. 제가 나이 먹고보니 27살 이면 어땠게 생겨도 이쁘더라고요. 외모보다 표정과 말투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예전에 왕과 상놈 역할을 왔다갔다 하던 드라마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의상과 인물은 똑 같은데 말투와 인상때문에 한 사람 맞나 하고 착각할 정도로 다르게 보였어요. (남녀가 손목 칼자국 때문에 서로 바뀌던 사극 있었는데 ㅎ생각나면 올려 볼게요. 모든 당근님들 한번 봐보세요. 말투와 펴정에 따라 인물이 얼마나 달라 보이는지
나만힘든것같지만그렇지않아요 힘내요
살아보니 힘든날이 너무많아서 하루하루는 버티기힘든데 지나보니 잘 견디었다 싶어요 님도 도움도받고 상담도받고 시선이 신경쓰이면 밤에라도 막 뛰고걷고 하면서 하루씩 버텨봐요~~~점점 괜잖아져요~~제가 그랬으니가요

어휴 그 나이. 나를 주면 열심히 돈벌어서 예쁘게 성형하것다 나이가 어린데 무서울게 모 있음?! 열심히 운동하구 성형하구 하고싶은대로 다하구 살겠구먼. 나이가 깡패여 힘내세요

누구나 아픔은 하나씩 안고 삽니다 나만힘들다는 나약한 마음을 저버리려고 노력해보세요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입니까 아직 볼것도 많고 경험할것도 많고 맛있는것도 다 먹어봐야죠 살아있음에 감사하다고 생각해보시길 바랄게요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겠으나 남자는 못생겨도 힘 쌔면 그나마 커버가 되지만 여잔 못생기면 한국에선 진짜 답없어요 ㅠ 저는 키도 152 작고 못먹고 살아서 체형도 엄청 왜소하고 (심지어 가슴은 슴가임 ㅠ) 부모님 빚때문에 고등학교 졸업도 못했지만 주경야독하며 꿋꿋이 살았습니다. 평일엔 공장다녀서 잔업 끝나고 집에오면 9시반~10시되서 파김치입니다. 주말엔 갈비집 써빙 5시간 뛰고 일욜은 아침 일찍 방송통신고등학교 다녔어요 힝들지만 님도 어려운 시기 잘 견뎌내시길 기도드릴께요

고맙다 어린친구 니 글을 보고 용기를 얻어 오늘도 내일도 살아낼 수 있을것 같다
죽어보려했으나 막상하려니 무서워 지나보니 다 살아지더이다 지나보니 다 무뎌지더이다

어린친구분 힘내세요.우리 애들 또래라 마음이 쓰이네요.힘내고 일어서세요. 용기내서 살아보아요.

같이 가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