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지옥이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렸지만 좀 챙피해지는게 실상 제 고민이 다른분들에겐 이게 뭔 고민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사실 아들이 공부를 못하는거 친구를 잘 못 사귀는거 같고 보나마나 이번시험도 꽝일거 같은데 내가 손쓸수도 없도 도울라하면 더더 삐뚤어지고 저는 제가 뚱뚱해서? 돈돈 마구써서? 집안정리가 않되서? 흠 게을러서? 무슨 귀신이 들린거 같이 생활이 엉망인데 ㅠㅠ 제가 하면 되는것들인지도 ㅠㅠ 근데 않되는데 고쳐질수도 없어서 그게 고민이고 다들 이혼이나 뭐 큰돈빚이나 그럴텐데 저눈 생활은 안정적? 것도 모르겠네ㅠㅠ 이렇게 복잡 중간중간 왜 컷트라인 고민인데 다른사람눈엔 별거아닌? 아님 아주큰 고민인데 그게 보일수 없는요ㅠㅠ 죄송합니다 😂 감사합니다ㅠㅠ 댓글을 보니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이유가 뭔지. 말씀을 주셔야 댓글에. 다른분들 생각을 말씀드리죠..ㅠ 힘내세요..
제가 차근차근 노력하겠습니다 .... 흠 감사합니다 어쩌면 이게 고민일 수 있어요 말을 못하는게ㅠㅠ
울 친정엄마가 별 것도 아닌 일에 걱정을 사서 하셔서 늘 제가 뭐라고 하는데ᆢ 일어나지도 않은 일 미리 걱정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닥치면 해결해 가면 되고ᆢ 제 생각엔 어지른 집안 부터 정리하심 걱정 한구석은 덜어지지싶고ᆢ 두번째는 근처 산책이라도 해서 살을 빼 보려는 노력을 하셔야 할 것 같고 세번째는 저는 죽은 여동생의 아들 둘을 돌 보느라 몇년간 맘 고생 많이 했는데ᆢ 공부란 건 억지로 시킨다고 될 문제는 아니더라구요 대학 간다고 요샌 취업 잘되는 세상도 아니니 자기가 하고싶은 길로 가게 길을 열어주면 되지싶습니다ㆍ 울 큰조카는 현재 고교 졸업 후 취업대신 유트브로 개인사업 해서 수입을 올려서 자기 몫은 하고 있습니다ㆍ수업일수 부족해서 고교졸업도 못 하는 줄 알았으나 무사히 졸업은 했구요 걱정이 많은 사람은 자신이 젤 피곤하겠으나ᆢ주변 사람도 무지하게 피곤해서 피하게 만듭니다 걱정할 여유없게 뭐라도 바쁘게 일을 하는게 최고지 싶습니다
응원할께요 뭐가 고민이신지?
감사합니다

다들 그러고 살아요 공부머리가 아닌데 공부 잘하길 바라는건 좀 욕심이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아님 할일 없어서 고민한다고 해결되는지요
장려님 공부는 때가 있는거 같아요 공부할 시기되면 하지말라고해도 할거에요 옆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게끔만 지켜 주세요 너무 걱정마시구요 장려님 건강만 신경쓰세요 ㅎㅎ
(좋아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믿으세요 하나님한테 맡기세요 참평안 옵니다 좋은 교회 다니세요~
종교.정치.욕설.금지입니다.!! 저도 교회다니지만 믿음은 강요하는게 아닙니다~~~
?
정리먼저일듯해요 내려놓기... 등등

무슨,어디에 ,,?
(감사해요) 보여주기식이아닌 진정한 엄마로? 음 자식걱정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고민이 제각각입니다. 내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님부터 삶을 개선해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몸매관리하시고,좋은 생활습관 기르세요.님이 본을 보여야 자식이 그걸 보고 배우죠... 자식을 바르게 키우실려면 님부터 실천해보심이 좋을 것같습니다.가정의 행복을 위해서요.토닥토닥....
맞아요 감사합니다

아이고 ㅠㅠ

잘못된 상황이란걸 인지하셧으면 그때부터라도 바로잡아보세요.. 늦지 않으셧어요~
네 감사합니다 어쩌다 고민글을 올렸는데.... 푸념아님 체념했던 음..시간들이 여찌어찌 감사합니다 모두요 위로가 됩니다

솔직히말하자면 내려놓는거를 못하셔서 그래요. 저도 그랬어요 이것저것 고민이다 라능것은 욕심이많은거거든요..어느하나 허투루 하고싶지않은 마음이요 이해합니다 나쁜건아니에요. 다만 너무 완벽하게 또는 만족스럽게 하려고만 하시면 잠이줄고요(고민많아서 잠이안옴..)그결과로 수명이줄수도잇어요ㅠㅠ 조금씩 내려놓는걸 하셔야합니다. 제일 첫번째로 못버리던 물건들 정리하면서 생각정리를 조금씩 실천해보세요
넵 감사합니다 하나씩 정리부터 해야겠어요

고민이 너무 많으면 순서가 뒤엉켜버려서 결국엔 그날 하루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지나가게되더라구요. 하루에 조금이라도 1개씩만 정리해보세요. 그리고 아들이 공부를 잘 못하고, 친구를 잘 못사귀는 것 같다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잘 얘기해보셨으면.... 단순히 대학가고 취업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의 인생을 살아본 경험을 얘기해주시는게 더 와닿을 거에요. 얘기하고는 공부해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의 선택에 맡기는 것이죠. 이런 대화를 자주 나눠야합니다. 요즘은 학생문화센터나 방과후활동으로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서 나이가 어릴수록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러다보면 아들에게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해야할 노력들이 보이기 시작할 거에요. 그리고 친구가 없는 것 같아 걱정이라면... 어머니랑 아버지가 또래 친구들이랑 같이할 수 있는 경험들을 만들어주세요. (번화가에 놀러가고, 맛집탐방, 코인노래방, 인생네컷 등등) 제 어린시절을 생각해보면 해보지 못한 것, 내가 갖지 못한 것을 사실대로 얘기하는 것이 부끄러워 회피로 대응했던 적이 많았거든요. 경험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이야깃거리도 많아지고 위축되는게 없어요. 지금 당장엔 친구가 없더라도 20살에 생길 수도 있고, 25살에 생길 수도 있잖아요. 기회가 생겼을 때 스스로 무너지지 않도록 어머니 아버지가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가 세상을 살아갈때 정말 자신감있고 무엇보다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요 공부는 못해도 뭐 뭐 하겠는데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서툴면 사회에 나가서 어쩌나 무엇이 아이를 위한것일까 많이 걱정이 되서 글을 올렸어요 음 아이에겐 늘 공부가 기본이다 어쩌다 하지만 저도 공부는 못했어요 ㅎㅎ 제가 못다한것을 아이에게 강요하는 꼴이되서요 흠흠 .... 시간들이 너무너무 아쉽고 잠깐 멈춰서서 아이에게 정말 좋은쪽으로 알려주고 싶어요
힘내세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저는 이말 되새기면서 살아요...
맞아요 아들이 크면 알텐데 늦어서 넘 힘들까봐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