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카페 레벨4 달성 기념 🎉 깜짝 이벤트‼️[마감]
📍 익명카페 UNKNOWN 이용안내 ‼️
오늘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답답함
사는게재미없음...
어제팔당까지
여아 혼자키우기
결혼생활(권태기)모두들 행복하시나요?
이혼한지 3달째
오늘 SKC상한가 달달하누
안녕하세요 일단제소개를간단하게하자면 저는 솔직히 말하면 몸이 좀불편해요 영구적으로
당근골프모임에서 외도
30대 중반인 인간이 덜 된걸 볼때
그냥.. 비가오니 주절주절
택배사에 갑질하는사람들 정신차렸으면
국대언니를 생각하며 만든 내 마음 ~
이야 좋다 ~~
내가 나를 스스로 괴롭혔던 나 긍정으로
이혼한지 10년..!
못된사람들
요양보호사님 바꾸고 싶다
시작.
지난 주말, 사촌동생 결혼식에 다녀왔다.
이혼 뒤의 삶?-?
누군가에게
사는 게 지루해요..
연꽃.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