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힘든일 잇을진 몰라도 사람 사는게 다 같습니다 힘들다 생각 하지 마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남묘호랑게교

아니 악담이 아니라 얼마나 먹고살기 편하면 이렇게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살까.. 님은 꿈도 없으세요? 진짜 궁금해서리.. 뭘 세워두고 가요 ㅡㅡ전봇대에요? 열심히 사세요 어제 죽은이의 간절한 오늘을 사는주제에 참 답답허네 이런글 보기도 싫다 ㅜ

높으신 분이세요? '주제에' 거리시면서 하대하시고 비아냥대시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혼자 멋대로 판단하고 비판 섞어가며 시비 걸 거면 그냥 지나가세요. 읽다가 불편하면 안 읽으면 그만인 것을, 당신보다 열심히 사니까 그쪽 인생이나 잘 챙기세요.

뭐 혼자 깨어있고 잘난이 마냥.. 누군가에게 간절한 오늘도 분명 있고 누구에겐 잔인한 오늘일 수도 있는 거예요
왜그러세요 ㅠㅠ
오늘만 버티세요 자고 일어나서 눈뜨면 오늘되니 또 그 오늘을 버티세요 세월이 약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당근에 이런 글을 남긴 자신이 쪽팔려 죽고싶어질꺼예요 그럼 그때 죽어도 늦지않아요 화이팅~~~

누가 그렇게 보고싶으신건가요
형 힘내
여기가 그러라고 있는곳 같애.. 힘내 형!!
길고 긴 끝이 없을것같은 터널을 저도 지나고 있는 중입니다. 언젠가 빛이 보이겠지요...달동님도 언젠가 분명 그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