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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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밤
특히 과외나 알바에 여성만 찾는 광고 주의하세요.
앞마당의 함박꽃
자영업자인대 진짜 요즘은 외이렇게힘이드는지 오늘이지나면좀나아질까 하루 하루가답답하네요
중랑천 걷기
덥다더워
저도 혼술 좋아해요
덥다...
속초시
오늘 진짜 날씨 넘 덥네요.. 좋은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용?
잠오는데 보초서야 하는 상황
심심하다
이게뭐냐면
누가 이랫
혹시 당근에 편의점택배를 제가 결제를 했는데
지하철손잡이
존경합니다
일월저수지 풍경
빨래하기 귀찮타!!!
68년생
장미가 피고잇네요
즐거운 주말
친구가 커피숍 가자는데
주말에 참 외롭고 심심하네요
조폭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