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

힘내세요 시간지나면다별게아니랍니다 그리고좋은인연을또만나면치유가되죠 파이팅이요
힘내세요. 그마음 잘알아요. 전. 3년정도 이야기 못 했죠
시간이 약이고...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 인연에 연연하지는 말고... 만날 사람은 어찌어찌 다 만나게 되어있으니까...안맞는 옷 억지로 입을 필요도 없고 ... 비도 오는데 한잔 하고 털어버리자!!!

나도 이혼했는뎅 ㅎㅎ 고생 많았네.

힘내세요! 더좋은분 나타날거예요

아 끝까지 안 썼네요 ㅋㅋ 좋은 분과 결혼해서 잘 지내고 있어요 ㅋㅋ 감사해요!
그런 자리에 흔히 있을 일들을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가신거면 아마도 j보단 p실거라 생각해요 더 나아가 f시죠? 무튼 나는 그냥 하는 거지만 생각보다 큰 용기가 있어야지만 할 수 있는 걸, 오늘 해내신거에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 왜 결혼은 자랑처럼 온동네 얘기하지만, 왜 이혼은 숨길까요. 잘못한거 아니잖아요. 내가 먼저 인정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ESTP입니다ㅎ
저런 ‘너 티야?’의 티시네요 제가 틀렸네요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오늘 그대의 용기에 이향인으로써 박수와 경의를 표합니다
사과라뇨. 말씀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괜찮아요, 저도 8년 혼자 살다가 정리한지 4년정도 됐는데. 시간이 지나니 관심도 없어요. 처음에만 이런저런 얘기 할뿐이에요
다 잊고 지나가는데 연로하신 어머니는 백설 내린 아들을 보면서도 빨리 재혼 안 하냐고 물으시네요
이혼한게 어때서요 말그대로 자랑은 아니지만 흉도 아니예요
저도 이혼하고 혼자 애들 케어하면서 살고 싶네요... 돈만 벌어다주면 된다고 생각하는지. 잦은 출장으로 항상 10년넘게 독박육아였어요. 출장안가는 날엔 툭하면 새벽3~5시넘어서 집에 들어오고 저도 완전 잘한건 아니지만 적어도 전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거든요. 집에 있는날엔 스킨쉽생각밖에 없는 사람같았어요. 그러려고 결혼했다는 말에 정뚝떨~ 지금은 그냥 다른 여자라도 생기길 빌정도에요... 상처가 다 아물지 않으셨겠지만 전 그저 부럽네요. ㅜㅜ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