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을 바라보는 인간이..인간이 덜 된걸 보면 참 한심하게 느껴진다..
술조절을 못하며 술취해도 안취했다 우기고
주변사람에게 시비와 자해+주폭+막말을 탑제하고 다음날 이야기하면 모르쇠 일관 기억안난다 변명
그러면서 항상 남들에게 자기가 피해당한것마냥 구라를 치고 다니는데..참 한심하고 인간이 덜 된거 같다라고 느끼게 되는것 같은....
나이를 먹으면 정신 좀 차리자
연애도 양다리 걸치고 사람기만 그만하고.
말마다 다 핑계에 정신적 바람 운운하는 더러운 정신머리 늙어서도 그렇게 살아봐라. 평생 주변에 사람하나 안남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