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 더 솔직한 현실 고민 커뮤니티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여기서 편하게 털어놓고 가세요 비난 없이 공감 하고 위로받는 공간입니다 🙂 사람과의 관계에서 받은 상처 ,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 돈 문제, 가족간의 갈등, 연인과의 문제등 혼자서 담아두시마시고 부담없이 우리 같이 편하게 이야기 나눠요
외로움이랑은 좀 다른데…
맞벌이 부부 집안일
익명?
형부한테 돈 얘기 꺼냈다고 제가 무례한 건가요..?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남편의 짜증나는 대화방식, 제가 예민한가요?
“결혼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A는 B의 사고가 궁금해
점심 뭐 먹지..
요즘 따라 괜히 마음이 더 지치는 날들 있지 않나요
결혼하면 돈 관리 누가 하는게 맞아요?
이혼할까?
친구 생일 선물 보통 뭐 주시나요..? 금액도 궁금해요
친구한테 돈 빌려줬는데 제가 더 눈치 보는 상황… 정상인가요?
월급 받으면 통장에 얼마나 남기세요?
나이들면서 예민한 사람 손절하게됨
가족여행 가지 말라는 남편…
친구한테 서운했던 순간 다들 있으세요..?
친한데 먼저 연락 안하면 끝나는 관계… 이거 정상인가요?
친구 동생 결혼식... 보통 얼마하세요?
요즘 괜히 이유 없이 우울한 날 있지 않아요?
회사에서 점심 혼자 먹으면 이상한건가요?
결혼 얘기 나오는데 동거부터 하자고 했다는데…
“남은 음식 권하는 사람들 왜 그러는 걸까요?”
연애할 때 이런 기분 드는거 정상인가요?
회사에서 이런데 정상인가요
"나만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