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불필요한 토크,눈치,리액션들이 너무 싫어서 혼자 먹는걸 선호합니다 술먹는 자리가 아니잖아요 ㅠ

맞아요… 괜히 억지로 맞춰야 하는 느낌이라 더 피곤한 것 같아요ㅠ 혹시 계속 혼자 드셔도 크게 문제 없으셨어요?

관계란게 참 그렇죠 한번 맺어서 이어지면 잠깐씩 떨어져 나가고 싶은데 혼자있으면서 즐기고 싶은데 눈치보이고 나더 챙기기 힘든데 신경만 쓰이고 전 그냥 오늘은 혼밥할께요 내일먹어요하고 말하긴 하는데 각자 성격도 다르고 사회에서 내 포지션이 밝음인지 진지인지 능청인지 다양하니까 본인의 포지션을 생각해보시고 알맞은 답을 찾아보심이 어떠실까요? 상대방에게 알맞은 거절방법을 알아낸다고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