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 더 솔직한 현실 고민 커뮤니티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여기서 편하게 털어놓고 가세요 비난 없이 공감 하고 위로받는 공간입니다 🙂 사람과의 관계에서 받은 상처 ,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 돈 문제, 가족간의 갈등, 연인과의 문제등 혼자서 담아두시마시고 부담없이 우리 같이 편하게 이야기 나눠요
💬 고민은 있는데 글 쓰기 망설여지시나요?
익명게시판은 이렇게 이용하세요 ^^
🔥 26년 5월 1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결혼 앞두고 다른 사람이 자꾸 생각납니다
🔥 26년 4월 4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 26년 4월 3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시아버지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미치겠어요…
이혼해야될까요?
외로움이랑은 좀 다른데…
맞벌이 부부 집안일
🔥 26년 4월 2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익명?
형부한테 돈 얘기 꺼냈다고 제가 무례한 건가요..?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남편의 짜증나는 대화방식, 제가 예민한가요?
“결혼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퇴근하고 나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분들 계세요?
A는 B의 사고가 궁금해
점심 뭐 먹지..
예비 시아버지 문자....
요즘 따라 괜히 마음이 더 지치는 날들 있지 않나요
🔥 26년 4월 1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결혼하면 돈 관리 누가 하는게 맞아요?
이혼할까?
지금 혼술할려는데 누구없나요
친구 생일 선물 보통 뭐 주시나요..? 금액도 궁금해요
친구한테 돈 빌려줬는데 제가 더 눈치 보는 상황… 정상인가요?
월급 받으면 통장에 얼마나 남기세요?
나이들면서 예민한 사람 손절하게됨
가족여행 가지 말라는 남편…
친구한테 서운했던 순간 다들 있으세요..?
친한데 먼저 연락 안하면 끝나는 관계… 이거 정상인가요?
친구 동생 결혼식... 보통 얼마하세요?
요즘 괜히 이유 없이 우울한 날 있지 않아요?
회사에서 점심 혼자 먹으면 이상한건가요?
결혼 얘기 나오는데 동거부터 하자고 했다는데…
“남은 음식 권하는 사람들 왜 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