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한쪽이 맡아요! 그런데 의논은 자주 하는게 좋구요! 공용생활부분, 각자용돈,투자,적금, 공과금,경조사비,생활비 까지 통장도 종류별로 그리고 분기마다 각자의투자및 지출 내역등 공유합니다. 돈은 투명해야합니다. 그러면서 서로가 대화 많이 해야됩니다.각자 관리하는 부부들도 많은데...그렇게되면 상대에겐 이것저것따지고 개인에겐 너그럽게 지출하더라구요!대신 여성생필품은 공용생필품에 들어갑니다!친정,시댁에겐 선물은 공평하게!이것만 지켜도 기본적인거는 다 되더라구요^^

각자 관리하면 편하긴 한데… 그렇게 하면 돈 얘기 자체를 잘 안 하게 된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고민되네요

돈관리 잘하는사람이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누가 하는게 맞는지 틀리는지는 정답이 없습니다 집집마다 두사람의 가치관, 생활 환경, 소비 패턴에 따라 다 다르죠! 경제관념 뚜렷하고 관리 잘 하는 사람이 하면 좋구요, 요즘 신세대들은 공동으로 지출될 경비는 합산해서 내고 관리도 같이하고 나머지는 각자 자기통장 관리, 노터치 한다고들 하네요 그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각자하세요. 합치는순간 노예됩니다.자기돈은 자기가 관리하세요.부부도 믿을거 못됍니다. 생활비 150 만 딱 주고 각자관리

웟분 말이 맞습니다 각자가 시댁과친정 은 서로가 알았어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