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버릇이 안좋으면 나중에 폭력이 나올수도 있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술 문제는 진짜 고치기 어렵더라구요…
남친이 고친다면 믿어주시고 못고치면 헤어지셔야죠.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근데 반복되니까 더 고민되네요 조금 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남친 만났을때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봐요.

맞아요..한번 진지하게 얘기해보는게 맞겠죠 막상 꺼내기가 쉽지가 않네요ㅠ

장점이 많지만 그 장점을 다 지워버릴 강력한 단점이네요..친여동생이라면 진지하게 나가리치라고 얘기해주고 싶네요.

제 남편과 똑같네요. 더하면 더하지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남편이 술마시는 날은 제가 너무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힘들어요. 신중하게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세요.

아..비슷한 경험 있으시다니까 더 와닿네요 쉽게 바뀌는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ㅠ

경험상 인사불성 되기전까지만 먹는걸 자기 나름대로 지키거나 끊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니라면 헤어지길 강력히 권합니다 술 마시고 변하는 사람은 상종 안하는게 맞습니다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니까 더 고민되네요... 말씀하신 것 처럼 그냥 넘길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