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소통 맘 치유하고 행복을 바라는 cafe입니다 마음 아프신분 가입조건은 순수하신분 그리고 홍보물 금지입니다
우리들의 기쁨은 음악이 흐르면 어깨를 들석거리죠
요즘 야채를 선호한다 이제 몸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 저녁은 아채볶음 덭밥으로 간다
한적한 물흐르는계곡 정자에서 차한잔 담고싶다
따뜻한 오후 포근하게 보내세요
오늘은 간단히 간식겸 저녁식사로 간단히 갑니다
Simon & Garfunkel-Scarborouh fair
다가오고 있어요 행복♡
이제는 행복을 감사를 이야기하는 고산의 6월 8일 감사일기
O sole mio (오 나의태양) (오솔레미오)(3대 테너) (루치아노파바로티,플라시
사람이나 동물 이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다
갑자기 아침 마님전화 빨리 올라 오란다 고산 5분대기죠
🔥 26년 6월 1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행복을 감사를 이야기하는 것도 축복입니다
오늘 음악은 The Animals의 House of the rising sun 입니다...
냉파가 좋은점 복잡하게 마트에 갈 필요가 없다
화폭에 스크린 처럼 화면속 색체가 한소리 한다
들녁에 새파란 농작물들이 소리 친다
행복을 감사 이야기하는 사랑방
상추 곁저리 텃밭에 제법 상추가 유혹한다
드라이브 하면 들려오는 음악은 즐거움입니다
붓 춤추며 모란 향기 담아 날려보냅니다
우리가 지나온 길은 꽃길이다
이제는 행복을 감사하게 이야기
한번 따라해 보세요 기본적인 발혈 치유입니다
집에 항상 상비해 두고있는 식재료가 있는데 버섯입니다
음악은 행복 전도사다 오늘도 우리를 행복하게 하신다
이쁜 여동생 위해 약을 다려요 관절이 안좋아 항상걱정
동창한테 전화가 왔다 자네 성지가자고 먼소리고 했더니
항상 느끼지만 음식은 예술이다 그러기에 정성 그리고 감사다
한때 20대때 꿈이 있었다 액션배우가 꿈
비님도 오시고 날지는 못하겠어요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앞으로 우리 cafe가 발전하고 소통이 될수있는 행복한
매일 매일 행복의 일기 이제는 행복을 감사를 이야기하는 시간
내가 험난한 길을 걸어도 함께 하는 이가 있다면 행복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고귀하죠
산아 내가 찾아가도 아무소리없이 나를 반기는구나
제식 훈련하듯 상도동에서 봉천동 낙성대까지
황진희는 누구인가 희대의 바람둥이인가
오늘도 하루를 출발하며 소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