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연극 구경가는데 자네표도 예매했다고 못이기는척 하며
4월 29일 약속 날짜에 대학로 단막극장 도착하니 많이도 모였다
후배도 오고
옛생각이 떠 오른다
연극이 시작하고 졸았다 ㅎ
요즘 젊은 연기자들 연기 마음에 안든다
랩을하는지 ㅎ
끝나고 기념 촬영
한잔하러 가자는데 운전도 해야하고
오후에 약속이 있어 친구들과 인사하고 헤어짐
가을에 고산 본가에서 파티 하기로 했다
어릴때 한 동네에서
국민학교 중학교에서
어울린 친구가 좋아요
그때의 자때 지금 잘나가나 그런건 필요없다
모처럼 여러 친구봐서 감사했다
감사한 오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