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소통 맘 치유하고 행복을 바라는 cafe입니다 마음 아프신분 가입조건은 순수하신분 그리고 홍보물 금지입니다
우리들의 기쁨은 음악이 흐르면 어깨를 들석거리죠
한적한 물흐르는계곡 정자에서 차한잔 담고싶다
화폭에 스크린 처럼 화면속 색체가 한소리 한다
붓 춤추며 모란 향기 담아 날려보냅니다
비님도 오시고 날지는 못하겠어요
산아 내가 찾아가도 아무소리없이 나를 반기는구나
황진희는 누구인가 희대의 바람둥이인가
마음의 고향 낙성대 그때의 친구들이 생각나는밤이다
소담스런 행복한 공간을 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