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시니어 전성시대 입니다 시니어분들 숨어있지말고 다함께 같이 이야기 해보아요 사는 이야기 , 자식 이야기 , 고민 거리 , 걱정거리 , 일거리 , 모두 좋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싶어요
남편 떠나고 처음맞는 생일 , 손녀가 찾아왔어요
오늘도 동네 한바퀴 돌며 체력단련
하루 한 번, 나에게 칭찬하기 😊
60살에 처음으로 혼자 살아봐요
사위가 제 앞에서 욕을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동창회 갔다가 차라리 안 갈걸 후회했습니다
40년 운전 경력인데 술취한 20대한테 '아저씨 운전 못 하네요' 들었습니다
용돈 받으러 아들한테 전화했다가 눈물이 났습니다
의사가 저한테 '어르신'이라고 부르는 순간 현실을 직면했습니다
60살에 누군가 생겼는데... 자식들한테 어떻게 말하죠?
집이 안팔려 고민이에요.
자식이 돈 빌려달라는데 줘야할까요?
며느리가 도망을 갔네요
나이가 60이 되니 주변에 아무도없네요
퇴직하신분들 하루하루 뭐하고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