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구나 속에있는말 내기 어려우셨죠 여기서라도 쏟아내세요! 그동안의 모아졌던 이야기보따리 하나씩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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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서 제 욕한 거 실수로 저한테 보내놓고 모른 척하네요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남친이 싸우다 저한테 피곤하다 했는데 정 확 떨어졌어요
남친이 저랑 있을 때보다 여사친 연락에 더 바로 답장하네요
이혼 변호사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위험 신호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남친 폰에 제 이름 저장 안 돼 있는 거 보고 정 떨어졌어요
엄마들이 의외로 많이 후회하는 소비
남자들이 결혼 상대 볼 때 진짜 많이 보는 부분
32살인데 남친이 아직도 결혼 얘기 피해서 너무 불안하네요
시어머니가 애기 옷 매번 다시 갈아입히시는 거 저만 스트레스인가요
축의금 5만원 vs 10만원
결혼 6개월 만에 파혼
예비남편이 결혼 직전에 전여친 만났네요
와이프 카드내역 보고 진짜 숨 막히는 줄..
남편이 회사 여직원이랑 단둘이 영화 본 거 이제 알았네요
남편이 전여친 이름으로 택배 저장
남친 전여친이 결혼식 올 거라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남편 배달앱 결제내역 보고 서운한 제가 이상한 건가요
여직원이 새벽 1시에 남편한테 보낸 카톡 보고 잠 다 깼네요
어버이날 용돈 30 드렸는데 시어머니한테 한 소리 들었어요;;
하.. 미치겠다..
이숙캠 대박
국내 주식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