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운동을 오래해서 그런지 자기관리...근데 싸가지없으면 별루임 이뻐야한다 잘생겨야한다 이건 아니구 매력이죠 꽂혀야된다는 이건 제 생각임

이것저젓 마음이가야 같이살죠. 머리는 계산이 충족되도 마음이 안가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리고 가르치며 왕자님 공주님으로 키워놔서 막상 결혼하려면 엄청 피곤합니다. 자수성가는 꿈도꾸지 말라며 맀는집 자식의 부자처럼 사는 삶을 꿈꾸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요. 취업하기도 힘든데 증소기업은 거들떠도 안보고 대기업만 산호하는데 그게 명접본다고 다 되는것도 아닌지라.. 그리고 무엇보다 남자들을 머슴이나 하인 혹은 종으로 본다는것도 문제이지요. 집에서 곱디곱게 크시고 세상물정 잘 모르시는 분들이 그런성향이 많은데 참 피곤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