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는걸로 머라하진 마세요 빈정상해요~ 남편도 회사 가기싫어도 가정위해 매일 벌러가잖아요 고생한다하시고 맛있는거 더먹으라고 말해주세요~ 글구 님도 맛있는 디저트 매일매일 시켜드시고 주말이면 남편에게 애맡기고 힐링하세요~!
처자식 먹여 살리겠다고 돈벌러 나가있는 사람이랑 육아랑 같은 처사로 생각하지마세요. 먹는거라도 잘챙겨먹으라 못할망정 육아는 끝이 있지만 남편은 숟가락 들 힘이 있을때까지 평생 돈벌어야 와야 하는데 제가 이래서 비혼주의 입니다. 내가 벌어서 내가 먹고 싶은거 편히 살려구요^^ 불쌍하네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