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또는 아는사람에게 말하지 못할 고민 털어봅시다
83년생입니다.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고민이에요
연락을안할까해요
안녕하세요.사람에게 신뢰가 잘안가네요.
1년째 손절 고민중인 10년지기 친구
직원2명이
나이들수록 친구만들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