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또는 아는사람에게 말하지 못할 고민 털어봅시다
다들 힘드시죠?
22살 대학생인데..
님들은 제테크로 얼마나 버셨어요?
집사람과 안강으로 이사왔는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하루 끝
지옥같은 요즘 사는게 지칩니다
‘결혼’ 해서 서로를 ‘책임’지겠다는것은 무엇일까요?
교제 했던 사람으로 인해서 힘들어요.
나이 40에 백수가 되었습니다.
연하,동갑,연상 뭐가 제일 좋은가요?
대화할사람
마음 터 놓고 이야기할 친구가 없네요.
고독사 방지 어플을 만들어 봤어요
연휴 끝
다들 한달에 얼마나 벌고 저축하세요?
술주정부려서 죄송합니다
명절이 싫어요
금주 실패